
카라비치 하우스
나트랑 · 후기 2건
가지 마
음식이 차갑고 빨리 식어서 나왔다. 서비스가 느려 음식이 30분 이상 걸렸고 직원 영어가 서툴러 계속 리마인드해야 했다.
- 1음식이 차갑고 빨리 식어서 나왔다
- 1서비스가 느려 음식이 30분 이상 걸렸고 직원 영어가 서툴러 계속 리마인드해야 했다
- 1가격이 비쌌지만 퀄리티가 낮아 한국 가격 대비 실망스러웠다
그래도
- 키즈 선베드 디자인이 귀엽고 아이가 만족
- 매장이 넓어서 자리가 많았다
- 물총 놀이 등 다양한 어린이용 시설 제공
버기로 이동해야 하며, 메뉴는 룸서비스와 동일하고 직원 영어가 서툴 수 있어 주문 시 주의가 필요하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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