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토68
푸꾸옥 · 후기 1건
가지 마
고기 질이 너무 퍽퍽하고 씹을 수 없을 정도로 딱딱해서 먹다 버려졌다. 송아지 고기라고 알렸지만 실제로는 베트남 소로, 육질이 전혀 달라 실망했다.
- 1고기 질이 너무 퍽퍽하고 씹을 수 없을 정도로 딱딱해서 먹다 버려졌다.
- 1송아지 고기라고 알렸지만 실제로는 베트남 소로, 육질이 전혀 달라 실망했다.
- 1삼겹살은 씹을 수 없어 입에 넣고 씹다가 뱉을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 모닝글로리 사이드디시가 맛있었다.
- 쌈장과 참기름을 챙겨 먹을 수 있어 좋았다.
- 소주와 맥주 가격이 저렴했다.
고기보다는 해산물을 드시거나, 검증된 K-바베큐집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참기름과 쌈장은 직접 챙기자.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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