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소텔
끄라비 · 후기 1건
가지 마
방이 너무 습하고 찝찝해서 물건을 두기 싫고 침대에 눕는 것이 끔찍할 정도였다. 밤에 수영장 조명이 무섭고 스산했다.
- 1방이 너무 습하고 찝찝해서 물건을 두기 싫고 침대에 눕는 것이 끔찍할 정도였다
- 1밤에 수영장 조명이 무섭고 스산했다
- 1화장실이 습하고 군데군데 녹슬어 있었고 어메니티가 없었다
그래도
- 방 자체는 꽤 넓은 편이었다
- 디럭스 킹룸 예약이었으나 풀 액세스 방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습기에 민감하면 피하고, 저층 풀 액세스 방은 지나다니는 사람과 눈이 마주쳐 프라이버시가 없으니 피하는 것이 좋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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