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K 라운지
보라카이 · 후기 1건
가지 마
샤워장 이용에 200페소를 추가로 내야 하는데 온수가 나오지 않아 찬물로만 샤워해야 했다. 2층 리클라이너 소파 컨디션이 복불복으로 삐걱대는 소리가 나거나 가죽이 벗겨져 덧대놓았거나 뒤로 젖혀지지 않아 불편했다.
- 1샤워장 이용에 200페소를 추가로 내야 하는데 온수가 나오지 않아 찬물로만 샤워해야 했다
- 12층 리클라이너 소파 컨디션이 복불복으로 삐걱대는 소리가 나거나 가죽이 벗겨져 덧대놓았거나 뒤로 젖혀지지 않아 불편했다
- 1스낵바 과자가 눅눅했다
그래도
- 콘센트에 충전기 꽂아놓고 앉아 쉬니 편했다
- 라운지에서 쉬고 있으면 직원분이 공항 수속과 발권까지 해줘 편리했다
- 와이파이가 빵빵했다
- 칼리보 국제공항 바로 앞이라 길만 건너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이다
에어컨이 추우니 겉옷을 꼭 챙기고, 1층보다 2층 리클라이너석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샤워는 200페소 추가 요금에 온수가 안 나오니 기대하지 말 것.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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