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깐꾸어 바바
호치민 · 후기 1건
참고
추가 주문한 빵은 단단하고 소금기도 없고 국물에 찍어먹어도 흡수가 잘 안 돼서 별로였다.
- 1추가 주문한 빵은 단단하고 소금기도 없고 국물에 찍어먹어도 흡수가 잘 안 돼서 별로였다.
그래도
- 게살국수는 쌀국수보다 훨씬 인상적이었다.
- 국물은 점성이 있고 게살의 감칠맛이 진하다.
- 면은 굵고 쫄깃하다.
- 가격이 저렴하다.
빵은 추천하지 않는다. 현금만 가능하고 외국인 메뉴판이 없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방문자 댓글
회원가입 없이 익명으로 작성됩니다. 작성한 브라우저에만 삭제 권한이 저장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