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8호실은 화면에선 휴식 선택이었는데 현장에서는 숙박만 가능하다고 안내받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전화로 풀장 객실을 예약했는데 다음날 선예약이라며 날짜 변경을 요청받았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홈페이지와 실제 요금이 달라 평일 스탠다드 13시에서 17시에도 8천 엔 가까이 나왔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홈페이지와 실제 요금이 다르고, 평일 스탠다드 13~17시에도 8천엔 가까이 나옴”
풀장, 지퍼라인, 볼더링, 사우나가 있는 408호실은 볼거리가 많다는 평도 있습니다. 고딕과 로리타 분위기, 촬영용 활용을 보는 분에게는 맞았다는 말이 있고, 저가 객실은 샤워 수압과 온도 조절을 따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