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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go there
하츠하나소바 본점 — 하코네
하코네

하코네 · 갈만한가

하코네는 온천 1박이면 추천, 언덕과 대기가 부담이면 비추천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온천 숙소에서 쉬는 1박은 하코네에 갈 만하지만, 명소와 식사를 촘촘히 잇는 당일치기는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하코네유모토역 주변도 언덕과 계단이 있어 큰 짐을 끌면 도보 10분이 체감상 20분처럼 길어질 수 있습니다. 식당 대기까지 겹치므로 이동 횟수를 줄이고 식사 뒤 열차까지 40분 이상 남겨야 편합니다.

2026년 7월 11일 기준 · 공개 핀 72곳 중 이 페이지 하이라이트 4곳 · 네이버 블로그 후기 106건 종합

  • 온천 숙소에서 쉬는 1박이면 추천합니다
  • 큰 짐이 있으면 역에서 택시를 검토합니다
  • 빠듯한 당일치기와 식사 뒤 즉시 이동은 피합니다
지도에서 하코네 전체 보기 →

에디터 노트

쉬는 날에 더 잘 맞습니다

하코네유모토역 주변은 역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경사가 이어집니다. 짐이 많으면 이동만으로도 힘들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식사 시간까지 겹치면 발걸음이 더 느려집니다

유바동 나오키치, 하츠하나소바 본점처럼 줄이 길게 생기는 곳이 눈에 띕니다. 타무라 긴카츠테이 본점이나 하코네 캇페이처럼 입장 뒤에도 시간이 걸렸다는 말도 있습니다

온천 숙소에 머물며 느긋하게 보내는 여행에는 잘 맞습니다. 반대로 열차 시간과 식사 시간을 촘촘히 붙이면 하코네의 불편함이 더 크게 보입니다

하코네 · 후기

하코네, 가기 전에 볼 곳들

01 · 예약·대기

하츠하나소바 본점

하코네 중심에서 630m · 도보 8분

하츠하나소바 본점 — 하코네
하츠하나소바 본점 · 후기 신호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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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대비 양이 너무 적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평일에도 20~25분, 10팀 이상 대기가 있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자리도 조금 협소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코네 유모토 역 근처라 들르기 편하다는 점은 장점입니다

식사 시간을 피하면 덜 기다릴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한글 메뉴판과 친절한 응대도 보입니다. 간단한 식사로 생각하면 무난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하츠하나소바 본점 자세히 →·지도에서 위치

02 · 가성비

베이커리 앤드 테이블

하코네 중심에서 7.7km · 남서쪽

베이커리 앤드 테이블 — 하코네
베이커리 앤드 테이블 · 후기 신호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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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맛이 한국의 평범한 베이커리와 비슷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음료 가격도 비싼 편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1층은 빵만 살 수 있고 앉을 자리가 없다는 점도 불편합니다

음료 가격이 비싼 편이라는 후기가 있음(콜라 590엔, 커피도 비쌈)
네이버 블로그 후기 10건 종합 중 발췌

대신 아시노호와 호수 뷰는 좋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카레빵이 맛있고 눅눅하지 않다는 말도 있습니다. 2층과 3층에서 먹을 수 있어, 경치를 기대하고 가면 납득이 됩니다

베이커리 앤드 테이블 자세히 →·지도에서 위치

03 · 실망 신호

하코네 캇페이Hakone Kappei

하코네 중심에서 5.3km · 서쪽

하코네 캇페이 — 하코네
하코네 캇페이 · 후기 신호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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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비는 시간에는 서비스가 느리고 음식이 매우 늦게 나온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피크타임에는 제대로 된 응대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말도 있습니다. 역과 가깝고 청결하다는 평은 있지만, 시간표가 빡빡하면 부담이 큽니다

붐비는 시간엔 서비스가 느리고 음식이 매우 늦게 나옴, 열차 시간 급하면 비추
네이버 블로그 후기 10건 종합 중 발췌

비혼잡 시간대에 가면 그나마 편하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가격 대비 괜찮고 친절하다는 평가도 있어, 여유 있는 식사엔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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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예약·대기

바카타레KOBE BEEF YAKINIKU RESTAURANT-BAKATARE

하코네 중심에서 310m · 도보 4분

바카타레 — 하코네
바카타레 · 후기 신호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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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질에 비해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냉동처럼 느껴지고 기름기가 많았다는 후기, 닭고기가 질겨 씹기 힘들었다는 말도 보입니다. 예약 후 갔는데 매장이 거의 비어 있었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고기 질에 비해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불만이 있음
네이버 블로그 후기 10건 종합 중 발췌

역 바로 앞이라 찾기는 쉽습니다. 직원과 사장님이 친절하다는 평도 있어 서비스는 괜찮다는 말이 나옵니다. 다만 고기 상태와 세트 구성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바카타레 자세히 →·지도에서 위치

동선 플랜

여유 있게 움직이는 하코네

  1. 오전 · 유바동 나오키치

    오픈 전 도착이 낫습니다. 번호표를 받은 뒤에는 근처를 벗어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2. 점심 · 하코네 캇페이

    붐비는 시간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열차 시간이 촉박하면 다른 곳을 보는 편이 낫습니다

  3. 오후

    숙소로 돌아가 쉬는 시간을 남기시는 편이 좋습니다. 언덕과 대기가 겹치면 저녁까지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

하코네, 여기도 걸러야 할 자리

위 후기 외 8곳 · 도시 전체 72

하코네 전체 72곳 · 이 페이지 우선 8 · 지도에서 64곳 더

가게별 위치는 위 본문 지도, 전체 동선은 여기서 →

1유바동 나오키치2마이유쿠르 쇼게츠3하얏트 리젠시 하코네 리조트 앤드 스파4하코네 온센 산소 나카무라5하코네 수이메이소6호텔 가지카소7Hakone Ashinoko Bikeikan8Hesta箱根

일정 판단

하코네, 넣어도 되는 일정 / 빼야 하는 일정

넣어도 될 때

  • 유바동 나오키치 등 핵심 스팟 예약을 미리 건 일정
  • 이동·대기 버퍼를 넣은 느긋한 하루

비추일 때

  • 점심 즉흥으로 맛집만 때우려는 일정
  • 하츠하나소바 본점처럼 줄·가격 신호가 센 곳을 우겨 넣는 동선

지도 72곳 중 “넣는 곳”보다 “빼는 곳”을 먼저 고르는 편이 덜 망한다.

자주 묻는 질문

하코네에서 식사 후 바로 열차를 타도 괜찮습니까?

빠듯하게 잡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유바동 나오키치와 하츠하나소바 본점은 40분에서 1시간 대기를 예상해야 하며, 평일에도 20분에서 25분 기다리는 경우가 언급됩니다. 식사 뒤 열차를 타야 한다면 대기 시간을 넉넉히 남겨야 합니다.

하코네유모토역 근처 숙소는 큰 짐에도 편합니까?

역과 가까워도 언덕과 계단 때문에 큰 캐리어가 불편할 수 있습니다. 숙소까지 도보 10분 안팎으로 보여도 체감상 20분처럼 느껴지는 구간이 있어 짐이 많다면 택시를 함께 살펴보는 편이 낫습니다.

하코네는 어떤 여행 일정에 가장 잘 맞습니까?

온천 숙소에서 쉬고 식사와 휴식을 천천히 이어 가는 1박 일정에 잘 맞습니다. 여러 명소를 짧은 시간에 연결하거나 식사 뒤 바로 이동하는 일정은 언덕과 대기로 피로가 커질 수 있습니다.

하코네에서 대기가 비교적 적은 식당을 찾을 수 있습니까?

메시도코로 이나카야 다이치는 가격과 양이 괜찮다는 의견이 있지만, 테이블 수가 적거나 문을 열기 전부터 기다릴 수 있습니다. 식사 시간을 피하고 현금 결제 가능 여부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호수 전망을 보며 먹는 곳은 하코네 여행에 어울립니까?

베이커리 앤드 테이블과 하코네 피크닉처럼 전망을 기대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다만 음료 가격이 높거나 양이 적다는 의견도 있어 식사보다는 경치를 함께 즐기는 곳으로 보는 편이 맞고, 창가 자리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동선은 목록이 아니라 지도에서 확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