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Disappointing
와타 돌 Watadoll
Nagoya
CleanlinessServiceValue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입장 직후부터 동물 똥 냄새가 강하게 났고, 환기가 거의 안 되어 냄새가 오래 남았다.
- 화장실이 너무 좁아서 변기만 들어갈 정도였고, 손 씻는 공간이 따로 없어 위생적으로 불편했다.
- 초반 안내가 현지어로만 진행되어 설명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웠다.
- 1시간 코스는 너무 짧아서 체험이 금방 끝나는 느낌이었다.
What's still okay
- 동물 종류가 다양했고 직접 만져보는 체험이 가능했다.
- 아이들이 매우 좋아했고, 팔에 새를 올려보는 체험도 신기했다.
💡 If you still go
냄새에 민감하면 피하는 것이 좋고, 체험 후 바로 씻을 계획을 잡는 게 좋다. 현금만 가능하니 미리 준비하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