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Waste of money★ Mentioned by 2
츠키시마몬자 쿠우야
Nagoya
ValueServiceAtmosphereTasteWait time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오징어를 먹고 나니 몬자야키가 꽤 짜게 느껴졌다.
- 불을 너무 빨리 꺼서 누룽지가 안 생겼고, 다시 켜 달라고 따로 요청해야 했다.
- 일요일 저녁 기준 웨이팅이 약 50분이었고, 자리가 차면 다음 입장까지도 오래 기다려야 했다.
- 창가 자리를 못 받고 안쪽의 좁은 2인석만 배정돼 답답했다.
- 몬자야키 조리 방식이 대충이라 재료가 고르게 안 섞이고 식감이 아쉬웠다.
- 직원이 조리 중 계속 영어로 스몰토크를 걸어 부담스러웠다.
- 오코노미야키는 몬자야키에 비해 그냥 평범했다.
- 나고야 여행 중 먹었던 것들 가운데 비주얼이 제일 별로라고 느꼈다
What's still okay
- 명란모찌에 치즈를 더한 조합의 맛이 중독적이었다
- 한국어 메뉴판이 있다.
- 오징어 메뉴는 내장과 함께 볶아 찍어 먹는 방식이 맛있었고 버터 풍미도 괜찮았다.
- 직원이 추천해 준 메뉴가 실제로 맛있었다.
- 직원이 눈앞에서 직접 구워줘서 처음 먹어도 실수할 걱정이 없었다
💡 If you still go
기본 메뉴만 고르기보다 토핑을 더 추가하는 편이 낫다. 좌석은 안쪽일 수 있어 창가 뷰는 기대하지 않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