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Disappointing
트렁크 커피 랩
Nagoya
TasteAtmosphere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에티오피아 커피가 너무 가볍게 느껴져서 맛의 밸런스가 아쉬웠다.
- 시나몬롤이 미국식 시나몬롤에 익숙하면 기대한 맛과 다를 수 있다.
What's still okay
- 굿즈 종류가 다양해서 드리퍼나 센서리 컵을 고르기 좋았다.
- 매장 뒤편에 원두를 볶는 공간이 보여 커피 매장 분위기가 분명했다.
💡 If you still go
굿즈 구매가 목적이면 이 지점이 더 편하다. 커피는 산미와 가벼운 로스팅 취향인지 먼저 생각하고 가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