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Disappointing
토리키조쿠/Torikizoku 교바시점
Nagoya
TasteServiceAtmosphere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직원들이 주문할 때마다 소리를 지르고, 손님이 들어올 때마다 크게 외쳐서 너무 시끄러웠다.
- 노랫소리까지 커서 하이볼 한 잔만 마시고 나올 정도로 분위기가 부담스러웠다.
What's still okay
- 한국어 메뉴가 있어 주문은 편했다.
- 직원 서비스는 좋았다.
- 닭껍질 꼬치는 괜찮았고, 닭다리살 꼬치도 무난했다.
💡 If you still go
조용한 식사를 기대하면 맞지 않는다. 카운터 앞 좌석은 특히 더 시끄러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