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Waste of money
스파게티하우스 챠오 JR나고야역 타이코도오리점
Nagoya
Taste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기대를 안고 들어갔지만 왜 명물인지 이해되지 않을 정도로 만족도가 낮았다.
- 레귤러 사이즈도 부담스러워 보여 S 사이즈로 안 고른 것을 후회했다.
💡 If you still go
처음 먹는다면 산미 강한 토마토 소스를 감안해 사이즈를 보수적으로 고르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