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Disappointing
総本家備長扇屋 名古屋本店
Nagoya
ValueServiceAtmosphereTaste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생맥주 가격이 비싼 편이라 가볍게 한잔하기엔 부담됐다.
- 주문 기계가 일본어·영어·중국어만 지원해서 한국어 안내가 없었다.
What's still okay
- 가게가 밝고 깨끗했고 공기도 쾌적했다.
- 직원들이 친절했다.
- 테바사키와 타레소스 꼬치 맛이 좋았다.
💡 If you still go
주문 기계 언어를 미리 확인하고, 술값이 부담되면 안주 위주로 주문하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