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Disappointing★ Mentioned by 4
뽀빠이
Nagoya
ServiceTasteValueAtmosphere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만원대 가격을 생각하면 맛만 보고 다시 갈 이유는 적다고 느꼈다.×2
- 닭육수라고 했지만 국물에서 그 특징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 기대가 컸던 만큼 제주에서 흔한 한식뷔페들에 비해 특별히 인상적인 맛은 아니었다.
- 닭육수라고 했지만 국물에서 닭육수의 특징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What's still okay
- 메밀전병은 맛있고 매콤해서 잘 어울렸다
- 내부가 매우 깔끔했다
- 직접 계신 직원이 매우 친절했다.
- 가격이 저렴해서 아이와 함께 가면 가성비는 괜찮다.
- 주문한 냉면이 빨리 나왔다
💡 If you still go
평양냉면처럼 담백한 맛을 기대하면 다소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니, 간장 베이스의 짭짤한 냉면을 선호하는지 먼저 생각하고 방문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