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Disappointing
오스테리아 온레덤
Nagoya
TasteValueAtmosphereService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전채 요리와 메인 요리가 전반적으로 심심해서 짠맛과 감칠맛의 임팩트가 부족했다.
- 와인과 함께 먹을 때도 간이 약하게 느껴져 가격 대비 만족도가 떨어졌다.
- 2인에 약 14만 원이 나왔는데, 맛의 인상이 강하지 않아 가성비가 아쉬웠다.
What's still okay
- 파스타는 알 덴테 식감이 좋고 소스와의 어우러짐도 만족스러웠다.
- 분위기가 조용하고 고급스러웠다.
- 서비스가 정중했고 플레이팅도 예뻤다.
- 와인 리스트와 이탈리안 맥주 구성이 좋았다.
💡 If you still go
강한 간이나 감칠맛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으니, 담백한 정통 이탈리안 스타일을 선호할 때 가는 편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