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Disappointing
오이데야
Nagoya
ServiceValue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인당 500엔의 좌석요금이 별도로 붙어 계산 부담이 있었다.
- 카드 결제가 안 되고 현금만 가능해서 결제 방식이 불편했다.
What's still okay
- 한글 메뉴판이 있어 주문이 편했다.
- 오코노미야키와 해물 소금 야키소바는 맛있게 먹었다.
💡 If you still go
방문 전 현금을 충분히 준비하고, 좌석요금이 별도라는 점을 감안해 예산을 잡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