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Disappointing★ Mentioned by 2
나고야항 시트레인랜드
Nagoya
AtmosphereValue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규모가 크지 않고 전체적으로 볼거리와 탈거리가 많지 않다.
- 놀이기구들이 전반적으로 너무 시시하고, 기대할 만한 수준은 아니었다.
- 패밀리 롤러코스터는 높이도 낮고 2바퀴를 도는데 금방 끝나서 아쉬웠다.
- 배틀파이어도 움직임과 체감이 너무 약해서 재미가 크지 않았다.
- 놀이기구 규모가 작고 전체적으로 시시한 편이었다.
- 패밀리 롤러코스터는 높이가 낮고 2바퀴만 돌아서 너무 빨리 끝났다.
- 키 제한을 엄격하게 확인해서 아이가 보호자 동반 탑승해야 했다.
What's still okay
- 입장료가 무료다.
- 수족관 들른 김에 짧게 같이 보기에는 편하다.
- 아이와 가볍게 들르기에는 무난했다.
- 미취학 아동이 가볍게 놀기에는 무난하다.
- 입장료가 무료였다.
💡 If you still go
시간이 빠듯하면 패스하는 편이 낫고, 들르더라도 큰 기대 없이 수족관 동선에 붙여서 짧게 보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