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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항 수족관
나고야항 수족관 사진 2
나고야항 수족관 사진 3

사진 3

DisappointingMentioned by 4

나고야항 수족관

Nagoya

ServiceTransitValueAtmosphere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범고래 훈련이 돌고래쇼 무대와 다른 뒤쪽 작은 수조에서 진행되고, 사람이 몰리면 전광판으로 봐야 할 정도로 실제 관람이 어려워 좋은 자리를 놓치기 쉽다.×3
  • 메인수조와 남관 쪽까지 포함해 동선이 길고 규모가 커서 아이와 함께 걸어다니기엔 꽤 지치고 힘들었다.×2
  • 건물은 크고 웅장했지만 내부는 생각보다 크지 않게 느껴졌고, 해양 동물이 많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 원래 범고래가 두 마리였는데 방문 시점에는 한 마리만 남아 있어 기대한 만큼 보지 못했다.
  • 말차가 품절이라 먹지 못했고, 키오스크가 선불 방식인 줄 몰라 주문이 헷갈렸다.
  • 야외 범고래 구역이 생각보다 작아서 아쉬웠다.
  • 수족관에 있는 바다생명체들을 계속 가둬두는 느낌이 들어 마음이 불편했다.

What's still okay

  • 공연 좌석이 생각보다 많아 시간만 맞추면 관람 자체는 가능했다.
  • 관람 공간이 널찍해 단체 인원이 있어도 보기 괜찮았다.
  • 입장료가 한국의 대형 수족관보다 저렴했다.
  • 공연 좌석이 많아서 시간 맞춰 급하게 뛰어갈 필요는 없었다
  • 아이들이 매우 좋아했다.

💡 If you still go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연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유아차와 간식, 물을 챙겨 가는 편이 좋다. 남관까지 볼 계획이면 동선을 미리 짜는 것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