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Disappointing
나고야 칸코 호텔
Nagoya
ServiceTasteCleanliness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체크인할 때 직원 여섯 명이 주변을 둘러싸는 분위기라 부담스러웠다.
- 라운지 커피는 마실 수는 있었지만 맛은 그냥 그랬다.
- 샴푸가 뻣뻣해서 가져간 제품을 따로 써야 했다.
What's still okay
- 디럭스 더블룸이 넓고 세미거실과 드레스룸이 있어 2박 동안 편했다.
- 욕실이 넓고 욕조가 있어 반신욕하기 좋았다.
- 투숙객 전용 라운지와 편의점 접근성이 좋았다.
💡 If you still go
체크인은 붐비는 시간대를 피하면 더 편하고, 헤어 제품은 개인용을 챙기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