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Disappointing★ Mentioned by 2
밀앤모이
Nagoya
ValueAtmosphere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자체 디자인·제작 상품이라 가격이 꽤 비쌌고, 대략 1만 원 후반에서 5만 원대라 부담스러웠다.×2
- 가장 저렴한 쇼핑백도 1만 원 정도라, 가볍게 들르기엔 지출이 커졌다.
What's still okay
- 비숑, 푸들 캐릭터 굿즈가 많고 구경할거리가 많았다.
- 비숑·푸들 캐릭터 굿즈가 다양하고 귀여웠다.
- 인형 키링, 스티커, 쇼핑백 등 디자인이 귀여웠다.
- 인형 키링, 스티커, 쇼핑백 등 구경거리가 많았다.
💡 If you still go
귀엽게 보여도 가격대가 높은 편이니 예산을 정해두고 들어가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