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Disappointing
메이드 카페 MAID MADE 나고야 오스점
Nagoya
AtmosphereValue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메이드카페 특유의 주문 방식과 호칭이 너무 오글거려서 제대로 따라가기가 부담스러웠다.
- 한 시간 정도 머무는 동안 분위기는 신기했지만, 계속 있으면 살짝 기가 빨리는 느낌이었다.
What's still okay
- 컨셉과 내부 꾸밈이 잘 맞아 떨어져서 처음 방문하기엔 신기한 경험이었다.
- 메이드가 케첩으로 오므라이스 그림을 직접 그려주는 등 체험 요소가 많았다.
- 라이브 공연과 사진 꾸미기 같은 퍼포먼스가 있어 볼거리는 있었다.
💡 If you still go
컨셉 참여형 카페라서 호응이나 호칭 체계가 부담스러우면 짧게 체험만 하고 나오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