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Disappointing
마카로니 트라토리아 이탈리아나
Nagoya
ValueTasteAtmosphere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혼자 먹는 한 끼치고 50달러가 넘어서 가격이 부담스러웠다.
- 주말 서차지 10%가 추가로 붙어 더 비싸게 느껴졌다.
What's still okay
- 뇨끼가 쫀득하고 소스가 꾸덕해서 맛있었다.
- 양이 많아 한 끼 식사로 든든했다.
- 분위기가 아늑하고 이탈리아 감성이 좋았다.
💡 If you still go
주말 방문이면 서차지까지 포함해 예산을 넉넉히 잡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