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Disappointing★ Mentioned by 3
호텔 액텔 나고야 니시키
Nagoya
TransitAtmosphereServiceValueCleanliness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13㎡ 세미더블룸은 28인치 캐리어를 펼치기엔 좁고, 거치대에 올려두면 방 안 움직일 공간이 더 줄어들어 답답했다.×4
- 벽지 오염과 욕실 비데 컨트롤러 위의 말라비틀어진 콘택트렌즈, 먼지 등 청소 상태가 미흡했다.×2
- 객실 매트리스 스프링이 약간 꿀렁거렸고 3월에는 웃풍이 있어 난방이 필요했다.×2
- 체크인·체크아웃 전후 복도 정리가 깔끔하지 않았고 수건을 덮개 위에 올려두는 등 위생이 아쉬웠다.×2
- 체크인 때 요청한 관람차뷰가 실제 객실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았다.
What's still okay
- 무료 커피와 다양한 어메니티가 제공되어 편리하다.
- 무료 커피와 다양한 어메니티가 제공되어 편했다
- 로비가 밝고 깔끔한 비즈니스 호텔 느낌이었다
- 로비와 욕실이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다.
- 돈키호테, 오아시스 21, 미라이타워 접근성이 좋다.
💡 If you still go
큰 캐리어를 들고 가면 방이 꽤 좁게 느껴질 수 있으니, 짐이 많다면 상위 객실이나 더 넓은 타입을 고려하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