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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텔 블루 도어
호스텔 블루 도어 사진 2
호스텔 블루 도어 사진 3

사진 3

Waste of money

호스텔 블루 도어

Nagoya

Cleanliness방음Transit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방과 침구에 꼬부랑 털, 머리카락, 먼지, 알 수 없는 알갱이까지 보여서 매우 더러웠다.
  • 바닥을 밟으면 먼지와 이물감이 느껴질 정도라 청결 상태가 심각했다.
  • 방음이 안 돼서 잠귀가 밝으면 숙박하기 힘들다.
  • 계단이 너무 가파르고 폭도 좁아 캐리어를 들고 오르내리기 불편하고 위험해 보였다.
  • 숙소가 역에서 멀었다.

What's still okay

  • 욕조가 있는 욕실이 있다.
  • 에어컨이 빵빵하고 따뜻한 물이 잘 나왔다.
  • 근처에 편의점이 있고 밤에는 비교적 조용했다.

💡 If you still go

청결과 계단이 가장 큰 약점이므로 무거운 짐이 있거나 예민한 여행자에게는 비추천. 가능하면 저층 요청을 고려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