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Disappointing★ Mentioned by 3
하브스 파르코점
Nagoya
AtmosphereValueTasteServiceWait time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전시 공간과 대기 공간이 모두 좁고 유리 진열도 빽빽해 굿즈를 보기 불편했다.×3
- 아이스 밀크 커피는 에스프레소 베이스의 진한 맛을 기대하면 너무 연하게 느껴졌다.×2
- 아크릴 키링 중 우사기와 장바구니가 품절이라 원하는 굿즈를 다 못 샀다.×2
- 개당 350엔이라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었다.×2
- 야끼가 뜨거운 상태로 포장돼 습기가 찼고 크고 무거워 들고 다니기 불편했다.×2
- 음료 퀄리티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케이크 가격까지 합치면 아쉬운 구성이었다.
What's still okay
- 매장 인테리어와 분위기가 깔끔하고 차분해 디저트 먹기 좋았다.
- 야끼의 모양이 귀엽고 두툼해 비주얼이 만족스러웠다.
- 생크림이 인위적으로 달지 않고 깔끔하고 고소했다.
- 야끼가 구워지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어 기다리는 시간이 덜 지루했다.
- 딸기 밀 크레이프는 크림이 깔끔하고 딸기가 신선해 맛있었다.
💡 If you still go
평일이어도 인기 굿즈는 품절될 수 있으니 원하는 캐릭터가 있으면 일찍 가는 편이 낫다. 야끼는 뜨겁고 무거우니 오래 돌아다닐 일정이라면 다른 동선과 묶지 않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