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Disappointing★ Mentioned by 3
갤럭시엑스 호텔형 카라반 글램핑&펜션
Nagoya
CleanlinessTransitValueAtmosphereService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화장실이 입구 문 앞쪽이라 겨울에 조금 춥게 느껴졌다.
- 샤워실 배수가 연속으로 샤워할 때 조금 느렸다.
- 온수 온도 조절이 어려워 씻을 때 뜨겁고 차가운 물이 번갈아 나와 불편했다.
- 냄비 1개와 접시 일부에 설거지가 덜 된 잔여물이 남아 있어 사용 전에 직접 헹궈야 했다.
- 바비큐 준비 중 카라반만 잠깐 정전이 나서 보일러가 꺼졌고, 잠시 추웠다.
- 냄비 1개와 접시 일부에 설거지가 덜 된 잔여물이 남아 있었다.
- 바베큐 준비 중 잠깐 정전이 나서 보일러가 꺼졌고, 그때 잠시 추웠다.
- 온수 사용 후 다음 사람까지 약 20분 정도 기다려야 했고, 온도 조절도 쉽지 않았다.
What's still okay
- 사장님이 체크인 설명과 문제 발생 시 대응을 빠르게 해줬다.
- 난방이 잘 돼서 한겨울에도 실내는 따뜻했다.
- 편의점이 바로 앞에 있어 필요한 물건을 바로 해결할 수 있었다.
- 화장실과 샤워실이 깔끔했다.
- 카라반 안이 따뜻했고 바닥 보일러를 미리 켜둬서 입실 직후 포근했다.
💡 If you still go
겨울 방문이면 화장실 쪽 한기를 감안하고, 연속 샤워가 많다면 배수 시간을 조금 여유 있게 잡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