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Disappointing★ Mentioned by 2
에쉬레 파티세리 JR 나고야 타카시마야 백화점
Nagoya
Wait timeServiceAtmosphereTasteValue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바닐라슈가 개당 735엔으로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
- 구매한 슈 박스를 들고 다니기 불편했다
- 그 슈를 먹을 만한 자리가 없어 밖에서 급하게 먹어야 했다
- 노상에서 먹으면서 입에 묻히고 흘리는 등 깔끔하게 먹기 어려웠다
What's still okay
- 바닐라슈, 사브레샌드, 마들렌 모두 맛이 좋다
- 슈크림이 꽉 차 있었고 시간이 지나도 식감이 살아 있었다
- 버터 풍미가 진하고 크림이 느끼하지 않다
- 휘낭시에도 맛있었다
- 버터 풍미가 좋았고 매우 맛있었다
💡 If you still go
구매 직후 바로 먹을 수 있는 동선을 미리 잡거나,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장소를 준비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