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Disappointing
찬드니 초크
Nagoya
ServiceTransit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인력거 요금을 미리 합의했는데도 투어 막바지에 10분 더 탔다며 추가요금을 요구했다.
What's still okay
- 골목마다 향기와 색감이 달라서 현장감이 강했다.
- 인력거로 둘러보는 방식은 이동에 도움이 됐다.
💡 If you still go
인력거는 출발 전에 총요금을 끝까지 확정하고, 추가요금 조건도 미리 못 박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