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Disappointing★ Mentioned by 4
센트럴 호텔 이마리
Nagoya
ServiceCleanlinessTasteAtmosphereWait timeTransit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세미더블룸이 캐리어 2개를 동시에 펼치기 어려울 정도로 비좁았다.×3
- 이불과 베개는 폭신했지만 청결은 눈감아야 할 정도로 아쉬웠다.×2
- 반찬과 계란말이가 전반적으로 짜거나 달아서 입맛에 잘 맞지 않았다×2
- 조식이 반복적이고 종류가 적어서 샐러드와 달걀 위주로만 먹을 만했다.
- 온천은 전체적으로 평범했다.
- 가지 반찬이 물렁한 식감이라 싫었다.
What's still okay
- 생선구이는 비리지 않고 담백했다
- 온천복을 제공해 줘서 편했다.
- 온천복을 제공했다.
- 예약 과정에서 알레르기와 싫어하는 재료를 입력할 수 있었다
- 뚝배기 밥이 고슬고슬하고 단맛이 나서 맛있었다.
💡 If you still go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로 미리 하는 것이 좋고, 현장보다 인터넷 예약이 더 저렴하다. 매장이 좁으니 여유 있게 방문하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