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Waste of money★ Mentioned by 4
CAFE NEW POPPY
Nagoya
AtmosphereTasteService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오구라토스트가 기대한 맛과 달라서 크게 실망했고, 절반 정도 남길 만큼 맛의 완성도가 낮았다.
- 빵, 팥, 아이스크림 구성은 신기했지만 전체적으로 구시대적인 카페 음식 느낌이라 만족도가 낮았다.
- 직원이 웨이팅 안내를 날카롭게 해서 응대가 불친절하게 느껴졌다.
- 오구라 토스트의 식빵 식감이 촉촉하지 않고 조금 텁텁해서, 팥과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같이 먹어도 만족감이 떨어졌다.
- 오구라토스트가 기대했던 앙버터 느낌과 달리 실망스러웠고, 절반 가까이 남겼다.
-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옛날 카페 느낌이라 음식 완성도가 아쉬웠다.
- 직원이 날카롭게 응대해서 매장 이용 경험이 불편했다.
- 철판 오구라 토스트의 식빵이 촉촉하지 않고 조금 텁텁해서, 팥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올려도 식감이 살지 않았다.
What's still okay
-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함께 다양한 메뉴를 판매한다.
- 카페 공간은 예쁘게 꾸며져 있었다.
- 뜨거운 철판 위로 나와서 토스트를 오래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다.
- 철판 위에 나와 토스트를 따뜻하게 오래 먹을 수 있었다.
- 커피와 MD를 따로 파는 공간이 있었고, 카페 매장은 예뻤다.
💡 If you still go
오구라토스트만 기대하고 가기보다 메뉴 선택을 넓게 보고, 웨이팅은 매장 밖에서 기다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