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3장
Waste of money
베스킨라빈스
Nagoya
TasteValue
Preparing English traveler report…
What's disappointing
- 가격이 4만2천원인데 크기가 작고, 안에 들어있는 피스타치오·카다이프 구성이 사진이나 기대보다 훨씬 적었다
- 겉에 보이는 딸기가 실제 딸기가 아니라 딸기 샤베트라서, 설명을 제대로 안 보면 구성에 대해 오해하기 쉽다
- 케이크를 자르기에도 단단해서 식칼이 필요할 정도였고, 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체감 가치가 낮았다
What's still okay
- 피스타치오 코팅과 카다이프 부분은 아삭한 식감이 좋았고 맛도 괜찮았다
- 매장에서 바로 재고를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었다
💡 If you still go
구성 확인을 먼저 하고, 딸기 부분이 실제 생딸기가 아니라 샤베트라는 점을 감안해 구매하는 게 좋다.